요즘 유모차를 안타려고 한다. 6월 이사 후, Lido 호텔에 잠깐 나갔는데, 유모차 안탄다는 것을 태웠더니 표정이 퉁퉁 부어있다.
표정이나 올려놓은 다리통에서 심술꾸러기의 포스가 확~ 느껴진다.
이러다가 아빠를 보면 안아 달라고 때를 쓴다. 안타겠다는걸 태우려면 재경이는 허리 휜다~
아~ 저 표정을 보라... ㅋㅋㅋ... 제대로 심통 표정이다.
6/07/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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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ung-Koo now in San Jo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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