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파피용.
재미있는 책을 찾다가... 우연히 골랐다...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개미, 타나토노트까지 읽었는데... (뇌는 사놓고 읽진 않은 것 같다... 쩝...)
일단, 재미있다. 한번 잡으며 놓기가 쉽지 않다. 또, 뫼비우스의 삽화가 매우 인상적이다.
인류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(아담과 이브 ㅡㅡ;;;) 시작은 공상과학 소설로... 하지만 끝은 인류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다. 타고난 이야기꾼... 정말 무한한 상상력...
재미있는 책을 찾다가... 우연히 골랐다...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개미, 타나토노트까지 읽었는데... (뇌는 사놓고 읽진 않은 것 같다... 쩝...)
일단, 재미있다. 한번 잡으며 놓기가 쉽지 않다. 또, 뫼비우스의 삽화가 매우 인상적이다.
인류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(아담과 이브 ㅡㅡ;;;) 시작은 공상과학 소설로... 하지만 끝은 인류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다. 타고난 이야기꾼... 정말 무한한 상상력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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