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36번째 생일을(37살이니...) 맞았다. 벌써 36이라니... 사무실 식구들과 3층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. 조용히 점심만 하려고 했는데... 큰 케익을 준비해서... 오랜만에 Cake Cutting까지... ㅎㅎㅎ
올해는 조금 차분하게 나를 돌아보고,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앞으로의 삶을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서 다행이다.
7/22/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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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ung-Koo now in San Jo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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