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초 주말에 승우와 함께 The Place에 놀러갔다. 요즘은 자주 가지 않지만 The Place에는 널찍한 광장이 있어서 승우가 놀기 좋다. 광장에서 신난 승우...
연못이던 분수대던 물만 보면 좋아한다. 물을 보면 "우~와"를 연발하는 승우.
아빠 모자, 선글라스 쓰고 한장!!
재경이가 가끔 승우한테 주먹을 들이대면서 "우이~씨"를 한다. 그걸 보고 배운 승우... 승우의 "우이~씨"... 실제로 보면 쓰러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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